
리틀포레스트Little Forest
Little Forest리틀포레스트
리뷰Review
성수 골목 안쪽 2층 우드와 화이트로 꾸며진 작은 공간이에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혼자 가고싶기도 한 곳.
당근라페가 가득한 샌드위치는 아삭한 라페 식감이 먼저 오고 뒤이어 고소함이 천천히 퍼지는 게 아주 건강하지만 맛있게 요리되어 잘 먹은 메뉴. 샥슈카는 토마토 소스 위에 부라타가 통째로 있어서 바게트에 찍어 먹었더니 넘 맛있었어요. 페스토치킨파니니에 바삭하게 눌린 빵 사이로 터지는 페스토 향도 좋았습니다.
성수에서 조용한 브런치 한 끼가 필요할 때 떠오르는 곳이에요.
Little Forest is a brunch spot in Seongsu, one of Seoul's go-to neighborhoods for weekend brunch. It keeps a fairly compact schedule, open from 10 a.m. to 6 p.m.
It's closed on Sundays, so if you're planning a visit around Seongsu, it's worth checking the day of the week before you go.
만족 포인트Why it's worth it
만족 포인트Loved it
- 1제철 식재료로 매 시즌 달라지는 홈메이드 메뉴Open 10 a.m. to 6 p.m., a fairly compact daily window
- 2혼자 가기 좋음Closed on Sundays, so plan your visit day accordingly
- 3넓은 테이블 간격과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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