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톨로Titolo
Titolo티톨로
리뷰Review
압구정로데오 골목 안쪽에 파스타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는 집이에요.
시그니처 우니파스타를 포크로 들어올리면 걸쭉한 소스가 면을 꽉 감싸며 따라오는데 위에 올린 성게알까지 같이 넣으면 고소한 바다 향이 확 퍼져요...! 전복이 통째로 들어간 초록빛 파스타도 소스가 깊고 면이 쫄깃해서 한 접시 순삭이에요. 브루스케타는 프로슈토가 수북하게 올라가 있어서 에피타이저로 나눠먹기 좋아요.
오리가슴살은 겉이 바삭하게 시어링되어 있고 속은 촉촉한데 구운 미니 당근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소규모로 가서 대화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The signature uni pasta carries a thick sauce that clings closely to every strand, and a bite with the sea urchin on top releases a deep, nutty ocean flavor.
Whole abalone gives the green pasta real presence, while the crisp-seared duck breast stays moist inside. The intimate room is best suited to a smaller group and unhurried conversation.
만족 포인트Why it's worth it
만족 포인트Loved it
- 1면에 꽉 감기는 우니파스타 소스 농도Uni sauce with excellent concentration
- 2전복 통째로 들어간 아발론 파스타Whole abalone pasta and a cozy dining room
- 3아늑한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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